하나의 데이터 모델 위에 통합된 스위트
재무 · 구매 · 프로젝트 · 공급망 · 인사 · 고객 업무가 같은 데이터 모델과 보안 체계를 공유합니다. 모듈을 따로 붙이고 다시 연결하는 비용이 사라집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와 Oracle Database 위에서 동작합니다.
아트만파트너스는 Oracle Fusion Cloud Applications의 도입 컨설팅, 구축(딜리버리), 확장 개발과 연계, 운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9년간 ERP · BI · RPA를 구축해 온 경험에 Agentic AI 역량을 더해, 클라우드 ERP 전환이 기업 업무가 실제로 달라지는 결과로 이어지게 합니다.
좌우로 밀면 전체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ERP는 몇 년에 한 번 큰 비용을 들여 올려야 했습니다. Fusion Cloud는 3개월마다 새 기능이 자동으로 반영되고, AI가 업무 흐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재무 · 구매 · 프로젝트 · 공급망 · 인사 · 고객 업무가 같은 데이터 모델과 보안 체계를 공유합니다. 모듈을 따로 붙이고 다시 연결하는 비용이 사라집니다. Oracle Cloud Infrastructure와 Oracle Database 위에서 동작합니다.
분기 업데이트(26A · 26B · 26C …)로 수백 개 기능이 자동 반영됩니다. 전환 뒤에도 늘 최신 버전을 쓰고, 영향 분석과 회귀 테스트만 챙기면 됩니다.
송장·지급 처리, 이상 거래 탐지와 대사, 공급사 온보딩, 채용 평가 같은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Release 24D부터 순차 제공). AI Agent Studio로 기업에 맞는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프로코드 경로로 직접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모범 사례가 담긴 표준 프로세스로 시작하고, 전자세금계산서 · 부가세 신고 · 국내 회계 보고 같은 요건은 검증된 확장과 연계 방식으로 보완합니다. 해외 법인과 같은 시스템을 쓰는 기업에 특히 유리합니다.
재무 중심의 ERP 도입에서 시작해 EPM · SCM · HCM · CX로 넓혀 갈 수 있습니다. 아트만파트너스는 ERP(재무 · 구매 · 프로젝트)와 EPM, SCM 구매 영역을 중심으로 구축합니다.
총계정원장, 매입 · 매출채권, 경비, 자금, 수익 인식, 자산 · 리스 관리와 구매 · 소싱 · 공급사 관리, 프로젝트 원가 · 청구, 리스크 관리까지.
계획 · 예산, 연결결산과 마감, 계정 대사, 수익성 · 원가 분석, 세무 보고, 경영 보고서(Narrative Reporting)를 하나로 묶습니다.
수요 · 공급 계획, 주문 관리와 가격, 재고 · 제조 · 설비 보전, 제품 수명주기 관리까지 공급망 전 과정을 다룹니다.
핵심 인사, 복리후생, 인재 관리와 보상, 근태 · 휴가, 직원 경험(Oracle ME)까지 인사 업무 전반을 지원합니다.
영업 자동화, 견적 · 가격 구성(CPQ), 영업 성과 관리와 서비스 센터, 현장 서비스를 ERP 데이터와 연결합니다.
Fusion 데이터를 바로 분석하는 사전 구성 분석과 OTBI · BI Publisher 리포트, 필요하면 MicroStrategy · Tableau 등 기존 BI와 연계합니다.
모듈 구성은 Oracle Fusion Cloud Applications Suite 제품 개요(Oracle) 기준이며, 라이선스 구성과 적용 범위는 기업 요구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SaaS는 코드를 고치는 대신 설정과 확장으로 맞춥니다. 표준을 지키면서 기업 요구를 담는 균형이 구축 품질을 가릅니다.
현행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진단하고 표준 프로세스와의 차이(Fit-Gap)를 정리합니다. 적용 범위, 단계별 로드맵, 라이선스 구성과 기대 효과를 함께 수립합니다.
Oracle 표준 구축 방법론을 기반으로 설정, 데이터 전환, 테스트, 교육, 오픈과 안정화까지 수행합니다. 검증 사이클(CRP → SIT → UAT)마다 현업이 직접 확인합니다.
표준으로 해결되지 않는 요구는 Oracle PaaS로 확장합니다. Visual Builder · APEX 화면 확장, Oracle Integration Cloud와 REST API 연계, BI Publisher 리포트를 개발합니다.
분기 업데이트의 영향 분석과 회귀 테스트, 이슈 대응, 기능 개선, 사용자 지원을 정기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새 기능을 업무에 반영하는 일도 함께합니다.
Oracle E-Business Suite 등 기존 ERP를 Fusion Cloud로 이행합니다. 수년간 쌓인 커스터마이징을 표준 · 확장 · 폐기로 분류하고, 데이터 정비와 전환 리허설로 오픈 위험을 줄입니다.
Fusion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Atman Agentic Portal에 연결해, Fusion 밖의 업무까지 AI 에이전트가 실행합니다. 법인카드 점검, 증빙 검토, 협력사 평가처럼 여러 시스템을 넘나드는 업무가 대상입니다.
클라우드 ERP는 빈 종이에 그리지 않습니다. 표준 프로세스를 먼저 띄워 놓고 현업과 함께 차이를 확인하며 설정을 다듬는 방식이 기간과 위험을 줄입니다.
현행 프로세스 · 데이터 · 연계 시스템 점검, 적용 모듈과 단계 확정, 추진 체계 구성
표준 프로세스 시연과 차이 분석, 조직 · 계정 · 권한 설계, 확장 · 연계 범위 확정
모듈 설정, PaaS 확장 개발, 연계 구축, 데이터 정비와 이관 리허설
SIT · UAT, 마감 시뮬레이션, 사용자 · 관리자 교육, 운영 절차 정리
오픈 지원, 첫 마감 동행, 안정화 후 운영(AMS) 이관과 분기 업데이트 관리
Fusion에 내장된 AI는 Fusion 안의 업무를 빠르게 합니다. 그룹웨어, 전자세금계산서, 레거시, RPA까지 걸친 업무는 Atman Agentic Portal이 온톨로지 기준으로 이어 실행합니다.
※ 연계 구성은 기업의 시스템 환경과 Oracle 라이선스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Fusion Financials와 EPM 연결결산으로 마감 작업을 표준화하고, 계정 대사와 이상 전표 점검을 내장 AI와 에이전트가 먼저 수행합니다. 담당자는 예외만 검토합니다.
Fusion Procurement의 셀프서비스 구매와 소싱 위에, 협력사 평가와 규정 점검을 에이전트가 지원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그룹웨어 결재는 OIC로 연계합니다.
Fusion Data Intelligence의 사전 구성 분석으로 매출 · 원가 · 현금 지표를 바로 보고, 기존 DW · BI와 연결해 전사 경영정보 체계를 이어 갑니다.
네. 기존 커스터마이징을 표준 기능 · PaaS 확장 · 폐기로 나누어 재설계하고, 데이터 정비와 이관 리허설을 거쳐 전환합니다. 병행 운영 기간을 두어 오픈 위험을 줄입니다.
SaaS는 코드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설정으로 대부분을 맞추고, 남는 요구는 Visual Builder · APEX · OIC 같은 PaaS로 확장합니다. 이 방식이어야 분기 업데이트에도 안전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부가세 신고 자료, 국내 재무제표 양식 같은 요건은 검증된 확장과 연계 구성으로 처리합니다. 범위는 진단 단계에서 기업별로 확인해 드립니다.
현재 ERP와 업무 과제를 알려주시면 적용 모듈, 단계, 기간과 비용의 윤곽을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