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업무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회계(FCM) · 물류(SCM) · 인사(HR) 전 모듈을 제공하고, 그룹웨어와 은행 · 카드사 · 국세청 등 외부기관 인터페이스를 갖춰 ERP 업무와 일반 사무 업무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APlus ERP는 회계 · 인사 · 물류 · 영업 · 생산 등 경영관리 전 모듈을 갖춘 Java 기반 웹 ERP입니다. 검증된 패키지 모듈을 적용하고 추가 업무는 고객에 맞게 개발하는 방식(솔루션 + SI)으로, 구축 기간과 비용은 줄이고 업무 적합도는 높입니다. 그룹웨어와 은행 · 카드사 · 국세청 등 외부기관 연계로 전표부터 자금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좌우로 밀면 전체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빠르지만 우리 업무를 다 담지 못하고, SI 개발은 맞춤이지만 오래 걸리고 불안합니다. APlus ERP는 검증된 패키지를 바탕으로 필요한 만큼만 추가 개발하는 중간 길을 택했습니다.
회계(FCM) · 물류(SCM) · 인사(HR) 전 모듈을 제공하고, 그룹웨어와 은행 · 카드사 · 국세청 등 외부기관 인터페이스를 갖춰 ERP 업무와 일반 사무 업무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다법인 · 다국어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여러 법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국내 계열사와 해외법인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는 비용이 줄어듭니다.
e-Accounting 환경에서 전자세금계산서 · 법인카드 승인내역 · 파일 증빙을 바탕으로 전표를 처리하고, 전표 전자결재로 종이 없는 전표 관리 체계를 만듭니다.
Java(객체지향) 환경과 멀티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라이선스 계약 시 ERP 소스 코드를 제공합니다. 전용 Web Designer 도구로 개발 · 유지보수 생산성을 높여 투자 대비 효율을 지킵니다.
| 구분 | 솔루션 적용 | SI 개발 | APlus ERP (솔루션 + SI 개발) |
|---|---|---|---|
| 구축 자원RESOURCE | 정형화된 기능을 단기간에 적은 비용으로 구축 | 설계 · 개발 · 테스트를 모두 해야 하므로 초기 개발비와 기간이 큼 | 패키지 모듈을 적용하고 추가 업무만 개발해 비용과 기간 단축. Web 디자이너 도구로 개발 생산성이 높고 유지보수 비용이 낮음 |
| 확장성EXPANDABILITY | 솔루션 기능 이외의 요구사항은 구현이 어려움 | 고객 요구에 맞게 시스템 개발 가능 | 패키지의 기본 사상 위에 고객 요구를 쉽게 적용. 다법인 · 다국어 지원, 라이선스 계약 시 소스 100% 제공 |
| 적합성COMPATIBILITY | 세법이나 기준이 바뀌어도 즉시 대응 | 세법이나 기준이 바뀌면 프로그램 추가 개발 필요 | 세법 · 기준 변경에 즉시 대응하고 주기적인 기능 업그레이드 제공 (인사 · 급여 · 회계 지속 업그레이드) |
| 안정성STABILITY | 충분한 검증과 구축 사례로 안정적인 구축 | 무에서 만들어야 하므로 업무 노하우가 부족하면 불안정 | 패키지 기반 추가 개발이라 전체 업무 프로세스에 영향이 없고, 업종별 레퍼런스로 검증된 안정성 |
재무회계와 관리회계를 중심으로 인사 · 급여, 구매 · 자재, 영업, 생산까지 필요한 모듈을 골라 구성합니다. 모든 모듈이 하나의 데이터 기준과 전표 체계를 공유합니다.
현업 중심의 전표 관리 체계로 발생주의 회계 기준을 지키고, 전자 증빙과 자동 전표로 결산을 빠르게 합니다.
사업계획과 예산으로 계획 대비 실적을 관리하고, 제품 · 팀 · 사업부 · 프로젝트별 원가와 손익을 여러 각도로 분석합니다.
인사 정보를 한 번만 입력해 급여 · 근태와 연계하고, 규칙 기반 급여 계산과 임직원 셀프서비스로 관리 업무를 줄입니다.
품목 · 공급처 기준정보를 체계화하고 구매 신청부터 마감까지 표준 프로세스로 처리하며, 재고 수불과 평가를 자동화합니다.
견적부터 출하 ·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Order Cycle을 표준화해 판매 흐름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마감 · 정산을 효율화합니다.
BOM · 작업장 · 공정 기준정보와 판매 · 생산 · 구매 간 정보 연계로 생산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라인별 생산능력과 실제원가를 관리합니다.
생산 · 영업 · 물류 · 재무 KPI Pool과 업종 · 고객 특화 KPI를 사전 정의해, 별도 투자 없이 기업의 KPI를 모니터링하고 조직 · 개인별 성과관리 환경을 만듭니다.
현업 직원이 ERP에서 직접 처리하는 업무입니다. 지출결의와 근태 신청은 승인 흐름으로, 급여 · 연말정산 · 증명서는 셀프서비스로 처리해 관리 부서의 문의 응대를 줄입니다.
현업 중심의 전표 관리 체계를 도입해 전표가 발생하는 부서에서 바로 처리하고, 전자 증빙 관리와 자동 전표로 결산 환경을 만듭니다. 홈택스 · 카드사 · 은행과 연계해 증빙 수집과 입출금 처리를 시스템 안으로 들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처리 · 법인카드 정산 → 전표 전자결재 → 결산 마감 · 결산 전표 관리 → 부가세 신고 / AR 입금 관리 · AP 지급 이체 신청 · 자금 현황 · 자금일보
예산 기준(관 · 항 · 목 · 세목)을 세우고 승인 권한 · 변경 · 실적 통제를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현업이 전표를 입력할 때 비용 계정의 예산 항목과 잔액을 바로 확인하고 집행합니다.
제품별 · 팀별 · 사업부별 · 프로젝트별 · 전사 원가와 손익, 예산 대비 실적, 경비 집계, 공통비 · 손익계정별 배부 기준
인사 기본사항 · 발령 · 증명서를 상세하게 관리하고 급여 · 근태 자료를 DB화합니다. 급상여 수당 · 공제와 계산식을 규칙으로 관리해 예외자 처리, 연말정산 · 퇴직정산까지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현장 근태기 출입 정보 연계 · 그룹웨어 연차 신청 전자결재 연계 · 급여 자금 이체 연동
고객사에 맞는 품목 분류 체계와 공급처별 품목 · 단가 정보를 갖추고, 구매 견적부터 마감까지 표준 프로세스로 처리합니다. 수불 이력과 재고 정보로 재고 가시성을 확보하고 재고 평가를 자동화합니다.
구매 신청 등록 · 승인 → 견적 · 계약 단가 → 결의서 · 발주서(메일 발송) → 입출고 · 재고 이동 → 구매 단가 조정 · 매입 처리 · 마감 → 전표 발행
고객 · 납품처 · 품목 · 단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견적 시점부터 출하 완료까지 판매 흐름을 단계별 현황으로 보여 납품 누락을 막습니다. 출하로 수불이 자동 발생하고 거래명세서를 메일로 보냅니다.
판매 마감 → 매출 전표 자동 생성 · 전자결재 연계 → 세금계산서 발행 연계 → 영업 데이터 분석
BOM · 작업장 · 공정 기준정보 관리 절차를 세우고, 영업 수주부터 생산 실적 처리를 거쳐 제품 출하까지 End-to-End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외주처 생산과 대체 BOM으로 현장 변화에 대응합니다.
수요예측 · 주 생산계획 · 주문 · 생산계획 · 자재조달계획 · 납품일정을 판매 · 생산 · 구매 부서가 공유
APLUS Framework는 JSP와 Servlet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Java 웹 프레임워크입니다. 화면은 JSP로 구성되고, DB 연동 · 인증 · 클러스터링 · 문서 처리는 자체 모듈과 검증된 오픈소스를 조합해 구현합니다.
※ 서버 이중화는 옵션이며, 소프트웨어 버전은 구축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레이어 · 테이블 · 탭 · 툴바 · 입력박스 · 체크 / 라디오 버튼 같은 객체로 폼을 작성하면, 디자이너가 작성한 소스(XML)를 순수 JSP 소스로 생성합니다. 여러 파일을 탭으로 열어 작업하고, 공통 컴포넌트와 비즈니스 컴포넌트를 조합해 개발 생산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입니다.
라이선스 계약 시 다법인 · 다국어를 지원하는 솔루션 소스를 100% 제공합니다. 세법이나 기준이 바뀌면 인사 · 급여 · 회계 모듈을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대응하고, 기술 지원과 운영 서비스로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합리적인 도입 · 유지보수 라이선스 비용으로 중견기업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형화된 패키지 모듈을 먼저 적용해 전체 프로세스를 확인한 뒤, 패키지에 없는 업무만 Designer로 추가 개발합니다. 전체 업무 프로세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의 요구를 담는 방식입니다.
현행 업무 · 시스템 · 연계 대상 점검, 적용 모듈과 법인 범위 확정, 프로세스 혁신(PI) 과제 정리
표준 모듈 설정과 기준정보 체계 설계, 업무 시연으로 차이 확인, 추가 개발 · 연계 범위 확정
Designer 기반 화면 · 프로세스 개발, 그룹웨어 · 외부기관 · 근태기 연계 구축
기존 시스템 데이터 정비 · 이관, 통합 테스트와 마감 시뮬레이션, 사용자 · 관리자 교육
오픈 지원과 첫 마감 동행, 운영 서비스 이관, 세법 · 기준 변경에 따른 정기 업그레이드
APLUS BI가 KPI를 보여 준다면, Atman Agentic Portal은 ERP 데이터를 근거로 점검하고 담당자에게 결과를 전달합니다. ERP의 전표 · 결재 절차는 그대로 두고, 그 앞뒤의 확인 업무를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법인카드 승인내역과 지출결의 내용을 대조해 규정에 맞지 않는 사용, 증빙 누락, 중복 청구를 찾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전표 승인은 ERP 전자결재로 담당자가 수행합니다.
예산 집행률이 기준을 넘는 부서, 평소와 다른 금액 · 거래처의 전표를 결산 전에 먼저 짚어 줍니다. 월 마감 전에 확인할 항목 목록을 만들어 결산 기간을 줄입니다.
APLUS BI의 KPI와 ERP 손익 데이터를 자연어로 묻고, 사업부별 · 제품별 손익 요약 보고서를 받아 봅니다. 기존 SAP BI · MicroStrategy 같은 BI와도 연결합니다.
※ 연계 시나리오는 예시이며, 적용 범위는 기업의 업무와 시스템 환경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자세한 구조는 Atman Agentic Portal에서 확인하세요.
네. 라이선스 계약 시 다법인 · 다국어를 지원하는 솔루션 소스를 100% 제공합니다. 전용 Web Designer 도구로 고객사가 직접 화면을 수정 ·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다법인 · 다국어 기능을 기본 제공합니다. 국내 계열사와 해외법인을 같은 시스템에서 운영해 별도 구축 비용을 줄이고 법인 간 데이터 기준을 맞춥니다.
패키지 모듈은 세법 · 기준 변경에 맞춰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특히 인사 · 급여 · 회계 모듈은 지속 업그레이드로 연말정산 · 부가세 신고 요건 변화에 대응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 법인 수, 우선 적용하고 싶은 업무를 알려주시면 적용 모듈과 기간, 비용의 윤곽을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