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글로벌 플랫폼, Automation 360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의 Automation 360은 웹 브라우저에서 봇을 개발 · 배포 · 운영합니다. 문서 자동화, 프로세스 발굴, 생성형 AI 기반 에이전트까지 한 플랫폼에서 제공해 과제가 늘어나도 운영 체계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RPA 프로젝트의 성패는 대상 업무 선정과 시스템 이해에서 갈립니다. ERP · BI · SRM을 직접 만들어 운영해 온 경험이 자동화 설계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의 Automation 360은 웹 브라우저에서 봇을 개발 · 배포 · 운영합니다. 문서 자동화, 프로세스 발굴, 생성형 AI 기반 에이전트까지 한 플랫폼에서 제공해 과제가 늘어나도 운영 체계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Automation Anywhere Platinum Partner로 주요 그룹사와 중견기업의 RPA 도입을 수행해 왔습니다. 라이선스 구성 자문부터 봇 개발 표준, CoE 운영 체계, 교육까지 파트너 자격에 걸맞은 범위를 책임집니다.
ERP 전표, 세금계산서, 구매 발주, 급여 같은 업무는 화면만 보고 자동화하면 예외에서 멈춥니다. APlus ERP · AgentSRM · BI를 직접 구축한 팀이 데이터 구조와 업무 규칙을 이해한 상태에서 봇을 설계합니다.
자체 개발한 DREAGO BizBox로 과제 접수 · 개발 · 운영 · 성과를 관리하고, BizFlow로 사람과 봇의 Task를 End-to-End 워크플로우로 연결합니다. 봇이 수십 개로 늘어난 뒤의 운영까지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화면 기반 반복 업무 자동화에서 시작해, 문서 처리와 AI 에이전트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힙니다. 적용 기능은 라이선스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RPA 플랫폼입니다. 웹 브라우저 기반 Bot Creator로 봇을 개발하고, 온프레미스 · 클라우드 어느 환경에나 배포합니다.
봇과 디바이스, 사용자와 권한, 스케줄과 큐, 자격증명과 감사 로그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중앙 콘솔입니다. 운영 표준의 중심이 됩니다.
서버에서 스케줄대로 도는 Unattended 봇과 담당자 PC에서 필요할 때 부르는 Attended 봇을 업무 성격에 맞게 나눠 배치합니다.
세금계산서 · 거래명세서 · 신청서 같은 문서에서 필요한 값을 AI · OCR로 추출해 봇이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종이 · PDF 문서가 많은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생성형 AI 모델을 연결해 요약 · 분류 · 초안 작성 같은 판단이 필요한 단계를 봇 흐름에 넣습니다. Co-Pilot은 담당자가 쓰는 업무 화면 안에서 자동화를 호출하게 합니다.
담당자의 작업 흐름을 기록 · 분석해 자동화 효과가 큰 업무를 찾아냅니다. 인터뷰에 의존하던 과제 발굴을 데이터로 뒷받침합니다.
※ 기능 명칭과 구성은 Automation Anywhere의 제품 체계를 따르며, 적용 범위는 라이선스와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봇 개발만 맡기는 프로젝트와 운영 체계까지 세우는 프로젝트의 1년 뒤는 다릅니다. 아트만파트너스는 후자를 기본으로 합니다.
업무를 진단해 자동화 대상을 선정하고, 처리 건수 · 소요 시간 · 예외 비율로 기대 효과와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자동화 전에 프로세스 정리(PI)가 필요한 업무를 가려냅니다.
Bot Framework 개발 표준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구조로 봇을 설계하고, 예외 처리와 로그를 갖춰 개발합니다. 테스트와 검수를 거쳐 Control Room에 배포합니다.
봇 운영 표준, 장애 대응 절차, 변경 관리와 성과 측정 체계를 세웁니다. DREAGO BizBox로 과제 Life Cycle과 실행 현황을 관리하고, 월간 성과를 보고합니다.
관리자 · 운영자 기본 교육과 현업 개발자(Citizen Developer) 양성 과정, 전문 개발자 과정을 운영합니다. Bot Challenge 같은 행사로 자동화 과제를 스스로 찾는 문화를 만듭니다.
Enterprise 11 등 이전 버전이나 다른 RPA 제품에서 Automation 360으로 봇을 이관합니다. 봇 인벤토리를 정리해 폐기 · 재개발 · 이관 대상을 나누고 운영 중단 없이 전환합니다.
Atman Agentic Portal의 에이전트가 판단하고 Automation Anywhere 봇이 실행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단계와 반복 실행 단계를 나누어 자동화 범위를 넓힙니다.
규칙이 분명하고 건수가 많으며 여러 시스템을 오가는 업무가 먼저입니다. 아래는 고객사에서 자주 자동화한 업무 유형입니다.
홈택스 · 메일로 들어온 세금계산서를 수집해 발주 · 입고와 대사하고 ERP 전표를 만듭니다. 법인카드 승인내역 정산과 증빙 확인도 같은 방식입니다.
사업자 상태와 신용정보를 외부 포털에서 주기적으로 조회해 SRM에 반영하고, 승인된 발주서를 협력사에 발송 · 수신 확인까지 처리합니다.
매월 급여 확정 후 명세서를 생성해 발송하고, 입퇴사자의 계정 · 자산 · 보험 신고 같은 여러 시스템에 걸친 처리를 체크리스트대로 수행합니다.
고객 포털 · 메일 · 엑셀로 들어오는 주문을 ERP에 입력하고, 출하 결과를 고객에게 통보하며 거래명세서를 발송합니다.
유가 · 환율 · 경쟁사 가격 · 차량 등록 대수 같은 외부 정보를 수집해 데이터 포털과 DW에 적재하고, 손익 시뮬레이션의 입력값을 갱신합니다.
계정 생성 · 권한 변경 요청을 승인 뒤 시스템에 반영하고, 서버 · 배치 점검 결과를 모아 일일 보고서를 만듭니다.
1~3개 프로세스의 POC로 효과를 확인하고, Pilot에서 개발 · 운영 표준을 세운 다음 Scale 단계에서 과제를 늘립니다. 확산 단계부터는 DREAGO가 운영의 중심이 됩니다.
업무 진단과 Process Discovery, 자동화 적합도 · 기대 효과 평가, POC 대상 1~3개 선정
빠른 개발로 효과 검증, 시스템 접근 · 보안 요건 확인, 라이선스 · 인프라 구성 확정
Bot Framework 개발 표준, Control Room 운영 표준, 과제 접수 · 변경 절차 수립, DREAGO BizBox 구성
과제 지속 발굴 · 개발, Agile 방식 구현, 모니터링과 KPI 대시보드, Citizen Developer 교육
프로세스 통합 관점 과제, BizFlow E2E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결합, 운영 서비스 이관
세 층이 각자의 역할을 맡습니다. Agentic Portal은 온톨로지 기반으로 무엇을 할지 판단하고, DREAGO는 사람과 봇의 Task를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며, Automation Anywhere 봇은 시스템에서 실제 작업을 수행합니다.
※ 구성은 예시이며, 이미 운영 중인 Control Room과 봇은 그대로 두고 DREAGO · Agentic Portal을 단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네. Platinum Partner로서 업무 규모와 봇 유형(Unattended · Attended)에 맞는 라이선스 구성을 자문하고 공급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과제 수가 늘어날 때의 확장 계획도 같이 세웁니다.
봇이 쓰는 계정 정보는 Control Room의 Credential Vault에 보관하고, 역할 기반 권한과 감사 로그로 누가 어떤 봇을 실행했는지 남깁니다. 망 분리 · 온프레미스 설치 등 기업 보안 정책에 맞춰 구성합니다.
DREAGO는 External API로 여러 RPA 엔진을 연결하므로 기존 봇을 과제로 등록해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Automation 360으로의 이관이 필요하면 봇 인벤토리를 정리해 단계적으로 전환합니다.
반복 업무와 사용 시스템을 알려주시면 자동화 적합도와 기대 효과, POC 범위를 제안해 드립니다.